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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명[맹자의 리더수업] 갈등에 필요한 것은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인의'의 마음!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맹자는 '부국강병'이라는 말에 의구심을 가졌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국가를 잘 살게 하기 위해선
군대를 정비하고 전쟁을 통해 나라의 힘을 지켜야 했기 때문이다.

맹자는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부국강병이 아닌, '인의'와 '평화'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모두의 안녕을 위해 사유하던 맹자.
맹자가 고집해오던 참된 삶과 진정한 리더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맹자의 리더수업] 3화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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