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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이야기

제목[현장스케치] 서울대학교 비대면 아카데미 4회차: 심리상담가 황상민 박사 특강
 

심리상담가 황상민 박사

지속가능한 나를 찾기, 5가지 성격유형 


 

 

 

 

어느덧 4회차를 맞이한 서울대학교 비대면 아카데미! 다양한 연사분들과 함께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4회차에는 산업 전망이나 미래의 기술과 같은 조금은 복잡한 주제에서 벗어나, 가볍고 재미있는 심리학 수업으로 자아 탐색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4회차 강연을 진행해주신 황상민 박사님은 어떤 분인가요?

황상민 박사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동대학원 심리학 석사를 수료하신 후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를 수료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심리학자로, '한국인의 자아'라는 개념을 다양한 분야와 연관지어 연구하였으며, 5가지 한국인의 성격 유형을 분류한 WPI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서 '진정한 나를 아는 법'을 알리고 계십니다. 

 

 

 

 

요즘은 MBTI 과 같은 다양한 성격유형 분석 테스트가 있어서 MZ세대는 자신을 유형화 하는것에 익숙하다고 하죠! 하지만 MBTI의 16가지 유형만으로는 '나'라는 사람을 정의하기엔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황상민 박사님은 대중적으로 알려진 성격유형 테스트과는 다른, 나를 더욱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다섯가지 성격 유형을 제시하셨습니다. 

 


 

 



 

이날 박사님이 강연하신 WPI는 심리학이 '인간 성격'에 대해 밝혀낸 재료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개별적인 성격과 마음의 특성들을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WPI에 따르면 한국인은 크게 리얼리스트, 로맨티스트, 휴머니스트, 아이디얼리스트, 에이전트라는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눠지는데요. 


처음에는 사람을 다섯 가지 영역 안에서 설명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다가도, 대한민국의 문화, 관습, 국민성등을 종합해 반영한 카테고리이다 보니 무척 정확하게 느껴졌답니다. 

 

강의를 듣는 학생들 역시 자신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추측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황상민 박사는 기술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이 시대에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나의 성격을 먼저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삶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학생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자신의 성격과 유형에 맞게 목표를 설정하며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를 알고, 나를 돌볼 수 있었던 유익한 4주차 강의! 남은 5주차 강의에 숨겨진 이야기들도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랍니다.